팀 – [동유럽]2018-07-11T15:53:01+00:00

우리들만의 동유럽 여행

– TEAM – [동유럽] –

여행 기간

  • 직항기준 8박10일

여행 국가

  • 체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간략 소개

  • 가족이나 친목모임으로 한팀을 이루어 떠나는 팀 투어입니다.
  • 인원에 따라 9인승 벤, 15~20인승 미니버스, 35인승 버스 등 다양한 사이즈의 팀을 위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 잦은 이동이 없고, 길게는 3일동안 한 도시에 머물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 기존의 대형여행사의 패키지와 달리 상품의 질에 치중하였으며, 의무 쇼핑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여행중에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시킬수 있고, 또는 숙소의 종류나 수준을 조정하여 여행 스타일을 다양화 하고 , 또는 경비를 줄일 수도있습니다.
  • 기존의 여행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관광루트 따라가기’보다는 현지 사람들의 사는 모습과 그들이 즐기는 문화를 체험하는 내용을 포함하였습니다. [/fusion_li_item]

간략 일정

  • A 타입 : 인천-프라하(3)-브라티슬라바(1)-부다페스트(2)-비엔나(2)-인천
  • B 타입은 반대방향

이동 경로

최저인원제한

  • 5명

최대인원제한

  • no limit

투어 일정 및 가격

인원분류 차량/가이드(드라이버) 1인 가격
5~7명 8-9인승 2,329,000원
드라이버겸  가이드 1
8~12명 벤츠 스프린터 20인승 1,964,000원
현지 가이드 + 버스 드라이버
13~25명 벤츠 투리스모 35인승 1,757,000원
현지 가이드 + 버스 드라이버
26~35 벤츠 투리스모  50 또는 55인승 1,448,000원
현지 가이드 + 버스 드라이버

팀-[동유럽] 매력포인트

포함 서비스 내용

  • 전일정 숙박 (호텔 3~4성급), 조식
  • 전일정 전용차량(버스는 미코트래블 현지 파트너인 MIVAX D.O.O 소유 차량)
  • 입장료(프라하성, 쇤부른 성, 오페라 1회, 서커스 1회)
  • 현지 가이드(현지 팁 제외)
  • 투어리더 (현지 팁 제외)
  • 1억원 여행자 보험

불포함 서비스 내용

  • 왕복 항공권(인천-프라하, 비엔나-인천 또는 인천-비엔나, 프라하-인천)
  • 가이드 현장 팁(1일 1인 8유로) + 버스기사 팁 (1인 1일 2유로, 버스를 타는 경우에만)
  • 중석식
  • 기타 개인 비용(식사시 물값, 개인 일정에 관련한 비용 등 )

쇼핑, 선택투어

  • 기본적으로 없음
  • 단, 고객이 원하는 상황에서의 쇼핑 안내, 선택투어 안내는 가능합니다.

준비물

  •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비한 의류, 우산, 썬글래스 등
  • 고객 본인 기호에 맞는 한국식품
  • 현지에서 사용하기 좋은 유로화, 체코 크론, 헝가리 포린트 적당금액
  • 귀중품 소지시 반드시 개별 추가 여행자보험 가입

본 투어의 특징

  • 이미 만들어진 프로그램도 고객의 편이에 맞게 바꿀수 있습니다.
  • 한 도시에서 머무는 동안 여러개 주변도시를 선택하여 관광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프라하에 머무는 동안 드레스덴, 체스키크룸루프, 쿠트나호라, 카를슈타인, 카를로비바리 중 몇개의 도시를 방문하실수 있습니다.
  •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재래시장, 벼룩시장, 축제, 그리고 오페라나 뮤지컬, 서커스 등을 관람할수있습니다.
  • 현지여행사 ‘MIVAX’의 차량의 직접행사로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동유럽] 세부일정(대한항공 기준입니다)

제 1일, 여행의 시작 : 프라하의 푸른밤

  • 프라하에 도착하자마자 만나는 밤은 프라하의 모든 인상과 분위기를 압도합니다. 북위 50도에 위치한 프라하는 낮보다 밤이 익숙합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길과 건물을 밝히는 조명에 능숙했던 보헤미안들은 낮의 현실을 지워버리고 새로운 이상을 그려내는 밤과 횟불이 오히려 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프라하의 첫 일정으로 프라하를 가로지르는 블타바강변의 유람선을 타면서 ‘아름다운 밤의 얼굴들’을 만나보세요. 이것이 프라하가 당신께 드리는 첫 인사입니다.

지역

  • 프라하

활동내용

  • 12:45 인천 공항 출발 (KE 935)
  • 16:55 프라하 국제공항 도착
  • 17:30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 이용하여 호텔로 이동
  • 18:00 호텔 체크인, 가이드와 간단한 시내 구경하며 석식
  • 20:00 프라하 야경을 즐기는 블타바강 유람선 탑승
  • 22:00 호텔로 이동. 휴식

식사

  • 중식 : 기내식, 석식 : 자유식

프라하 블타바강

  • 블타바(VLTAVA)강은 체코의 국토 대부분을 지나가는 긴 강이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는 몰다우(MOLDAU)강이라고 부른다. 이 강은 체코 남부 오스트리아 국경에서 발원하여 체스키 크룸루프를 지나 프라하까지 오는데, 과거 잘츠부르크 지역의 소금을 실어나르는 화물선들이 이 강을 이용하였다. 그래서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이면서도 일찍이 무역과 수공업이 발달하였다. 프라하의 중요한 건물들은 모두 블타바강 주변에 몰려있다. 프라하성, 카를다리, 오페라회관, 비세흐라드 등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한번에 볼수 있는 곳이 바로 블타바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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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이비스 올드타운 (★★★) 또는 동급 – 프라하 시민회관 바로 옆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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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일, 프라하 속으로

  • 서울에 오면 경복궁과 명동을 가듯이, 프라하에 왔다면 구시가 광장과 프라하 성을 가는것도 여행자의 본분을 잊지않는 것입니다. 더불어 구시가와 성지구를 연결하는 카를다리를 건너는 것도 프라하라는 도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저녁에는 관광객들에게 프라하를 내어준 프라하시민들이 가는 진짜 프라하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지역

  • 프라하

활동내용

  • 09:00 조식후, 가이드와 함께  프라하 구시가 관광(시민회관, 화약탑, 천문시계, 틴 성당 등)
  • 12:00 프라하의 상징 ‘카를다리’ 건너서 프라하 성지구로 이동
  • 14:00 스트라호프 수도원-로레타 성당- 로젠베르크 궁전-프라하성
  • 17:00 호텔로 복귀
  • 19:00  공연(오페라, 콘서트, 재즈, 마술, 민속춤 중에서 선택)
  • 22:00 호텔로 이동. 휴식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프라하 구시가

  • 프라하의 시청이 있었던 프라하 시민들의 중심광장. 이곳에는 시민들과 귀족이 함께 이용했던 시장과 성당, 관공서가 몰려있어 1년 내내 활기가 넘쳤던 곳이다. 지금은 이름그대로 구 시가 광장이 되었지만, 틴성당, 얀후스 동상, 그리고 구시청사에 달려있는 천문시계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 광장을 둘러싼 건물들은 최소 500년이 지난 중세의 건물들이다. 우리의 머리속에 중세 유럽 도시의 이미지는 바로 이런 광장을 모델로 그린 일본 만화가들과 영화감독들이 재현한 컨텐츠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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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성

  • 프라하 성은 단일 건물로 되어 있지않고 성에 관련된 건물들이 모여진 하나의 단지(complex)이다. 이 단지 안에는 스트라호프 수도원, 체르닌 궁전, 로레타 성당, 로젠베르크 궁전, 성비투스 성당 등 다양한 의미있는 건물들이 있으며, 현재는 구 왕궁을 확장 개조하여 대통령 집무실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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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이비스 올드타운 (★★★) 또는 동급 – 프라하 시민회관 바로 옆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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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일, 프라하 또는 프라하의 주변도시

  • 오늘은 선택을 할수 있는 날입니다.
    프라하에 머물며 여유있게 카페탐방, 공원휴식, 시내구경을 할 수 도 있고, 전용차량으로 작센의 꼭 ‘드레스덴’,  해골성당의 도시’쿠트나호라’,  맥주의 도시’플젠’,  그리고 동화의마을 ‘체스키 크룸루프’를 선택해서 다녀오실수 있습니다.

프라하

  • 체코의 대표적인 문학가와 영화감독이 사랑했던 ‘카페 슬라비아’에서 브런치. 프라하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페트레진 공원’에서 멍 때리기. 전도연과 고 김주혁이 실랑이를 벌였던 ‘비세흐라드’에서 드보르작을 비롯한 체코 최고의 예술가들을 만난다. 그리고 저녁에는 프라하 맥주맛 no.1 ‘Lokal’에서 느긋한 맥주한잔과 고소한 수다.

드레스덴

  • 한때 합스부르크 가문에 견줄만큼 강력했던 작센왕국의 수도. 대영제국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이었던 알버트 공의 고향. 그러나 2차세계대전에서 완전히 잿더미가 된 페허, 그리고 40년 동독 공산주의의 중심. 그러나 다시 아름답게 피어난 독일의 꽃 ‘드레스덴’

쿠트나 호라

  • 쿠트나 호라는 프라하에서 약 1시간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 한때 은광으로 잘츠부르그 못지않는 부자도시, 그 풍요와 영광을 가늠할 수있는 쿠트나 호라 성과 성 바바라 성당. 30년 종교전쟁으로 희생된 1만명의 무명인들의 뼈로 만든 해골교회 ‘세들리츠’ 교회.

플젠

  • 맥주의 시작은 독일이 아니라 체코의 플젠. 무려 800년의 역사를 지켜온 이 지역의 맥주를 플젠의 영문이름인 필슨을 따서 ‘필스너’라고 한다. 지금은 ‘필스너 우르겔’이라는 맥주공장이 있고 이곳에서 먹는 미숙성 맥주는 천국의 맛이라고 한다.

체스키 크룸루프

  • 체코의 습지대라는 뜻을 가진 이 마을은 현대의 손길이 닿지 않은 중세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재이다. 특히 이 마을을 감싸 휘도는 블타바 강과 그 위에 우뚝솟아 마을을 지키고 있는 체스키 성의 조화는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식사

  • 중식 – 자유식

호텔

  • 이비스 올드타운 호텔 (★★★) 또는 동급

제 4일, 브라티슬라바의 다뉴브

  • 슬로바키아의 블라티슬라바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늦은 아침식사와 늦은 출발(10:00). 점심식사는 브르노(Brno)에서, 그리고 브라티슬라바 도착(16:00), 다뉴브 강변의 구시가를 천천히 걸으면, ‘체코슬로바키아’는 왜 따로 따로 분리되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지역

  • 프라하

활동내용

  • 10:00 프라하 출발 (전용차량)
  • 13:00 브르노(BRNO) 도착 후 중식, 잠간 시내 둘러보기
  • 15:00 브라티슬라바로 이동
  • 16:30 브라티슬라바 도착, 호텔 체크인
  • 18:00 브라티슬라바 구시가 구경 및 저녁식사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브르노

  • 브르노는 남모라비아의 주도로 체코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사실 체코보다는 슬로바키아에 더 가까운 언어와 문화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시내 중앙에는 웅장한 브르노 교구 성당과 활기넘치는 중앙광장, 그리고 모라비아식 건축물들이 만들어낸 좁은 협로들도 매우 인상적이다.

브라티슬라바

  • 슬로바키아의 수도이며, 다뉴브강을 함께 끼고 있는 비엔나와 부다페스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매우 가까운 만큼 프라하보다는 비엔나와 부다페스트를 많이 닮아 있다. 체코와는 민주혁명 이후 1993년 국민투표를 통해 분리되었다.

호텔

  • RADISSON BLU CARLTON 호텔 (★★★★)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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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일, 다뉴브강의 잔물결 – 부다페스트(1)

  • 오스트리아와 함께 동유럽을 지배하던 패권국의 웅장함, 그리고 터어키를 비롯한 아시아의 이교도를 막아내던 기독교 국가의 사명, 그러나 그 뿌리는 동쪽에서 온 아시아인임을 증명하는 여러가지 문화를 만나봅니다.

지역

  • 부다페스트

활동내용

  • 10:00 브라티슬라바 출발 (전용차량)
  • 12:00 부다페스트 도착 후 중식, 잠간 시내 둘러보기(오페라, 성이슈트반 성당)
  • 14:00 호텔 체크인
  • 15:00 바치거리, 유태인 지구, 그랜드 마켓
  • 18:00 저녁식사
  • 19:00  환상의 야경 ‘다뉴브 유람선’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부다페스트

  • 부다페스트는 ‘마산창원’처럼 따로 있던 도시가 합쳐진 연합도시이다. 부다는 왕궁지구였고, 페스트는 서민들이 사는 민가와 시장들이 있던 곳이다. 그 사이를 다뉴브강이 막고 있었으나 세체니 백작이 놓은 세체니 다리 완공 이후로 두 도시는 하나의 도시로 합해졌다. 그래서 다뉴브 강변을 중심으로 하여 중요한 건물들이 세워지고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었다.

호텔

  • 프레스티지 호텔 (★★★★) 또는 동급

제 6일, 네버 글루미 부다페스트

  • 더이상 우울하지 않은 부다페스트가 만들어낸 흥겨운 퍼포먼스를 즐기러 갑니다.

지역

  • 부다페스트

활동내용

  • 09:00 부다왕궁과 어부의 요새에서 다뉴브강과 페스트를 굽어봄
  • 10:00 겔레르트 온천에서 온천욕
  • 12:00 동유럽 최고 뉴욕 카페에서 중식
  • 15:00 100년의 역사 부다페스트 서커스
  • 18:00 저녁식사
  • 19:00 공연 (헝가리 민속음악+춤)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부다페스트 온천

  • 유럽에서 온천하면 헝가리를 빼놓을수 없다. 노천온천은 이미 로마점령시대부터, 그리고 실내욕탕과 증기탕은 터어키의 영향을 받았고, 현대에 와서는 여기에 수영풀장을 겸하게 되었다. 부다페스트 시내에는 6개의 전통있는 온천이 있다. 그 중에서도 겔레르트 온천물은 피부노화와 성인병에 효과가 매우 좋다고 소문이 나 있으며, 내부시설도 조용하고 시설이용이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목욕-찜질방과 워터파크가 결합된 형태라 할수 있는데, 차이점은 남녀 구분이 없다는 점이다.

부다페스트 서커스

  • 1891년 시민공원에서 첫 공연을 한 부다페스트 서커스는 전쟁중에  잠시 중단된 것을 빼면 거의 100년간 꾸준히 시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서커스단은 사립이 아니라 부다페스트 시가 운영하는 ‘시립’이라는 점이 100년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올수가 있었던 비결이다. 유럽에서 서커스를 볼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서커스는 아크로바틱과 마술, 그리고 동물묘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말을 잘다루는 민족 답게 백마묘기,그리고 바로 옆 동물원의 코끼리, 바다사자, 곰, 앵무새, 강이지 등이 조련사들과 직접 무대에 서기도 한다.

호텔

  • 프레스티지 호텔 (★★★★) 또는 동급

제 7일, 제국의 심장 ‘비엔나’

  • 중부와 동유럽을 모두 지배하던 대 오스트리아 제국은 지금은 바다도 없는 작은 분지 국가로 쪼그라들었지만, 한때의 번성과 영광은 제국의 심장인 ‘비엔나’에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지역

  • 비엔나

활동내용

  • 10:00 부다페스트 출발 (전용차량)
  • 12:00 비엔나 도착 후 중식, 잠간 시내 둘러보기(호프부르그, 슈타츠오퍼, 케른트너 거리 등)
  • 14:00 호텔 체크인
  • 15:00 마리아테레지아 광장-미술사박물관-비엔나 대학
  • 18:00 저녁식사
  • 19:00 공연 (오페라, 콘서트, 뮤지컬, 인형극 등 선택)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비엔나

  • 비엔나는 서울과 마찬가지로 600년 고도이며 수도이다. 합스부르크 왕가가 1440년에 비엔나에 왕궁을 짓기 시작하여 1918년 왕조가 무너지고 공화정이 수립될때까지 건재하던 곳이다. 당시 중동부유럽을 석권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의 심장이었기 때문에, 프랑스에 버금가는 궁전들과 미술품 컬렉션, 그리고 무엇보다도 클래식 음악이라는 새 장르를 창조해낸 도시이기도 하다.

비엔나의 공연

  • 단언컨데, 비엔나는 세계 최고의 클래식 콘서트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이다. 뿐만 아니라, 모차르트의 고전 오페라, 그리고 현대화된 뮤지컬 특히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언어의 벽을 넘는 감동을 준다.

호텔

  • HOTEL AM SCHBERTRING 호텔 (★★★★) 또는 동급

제 8일, 비엔나 MORE 또는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오늘도 역시 선택을 할수 있는 날입니다. 비엔나에서 비엔나 커피와 토르테를 즐기면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고, 사운드오브뮤직의 도시 잘츠부르크와 호수마을 할슈타트를 다녀올수 있습니다. 그날의 컨디션과 날씨에 맞게 좋은 선택을 하세요.

지역

  • 비엔나 또는 잘츠부르그와 할슈타트

활동내용 – 비엔나 추천 3 코스

  • 여유와 휴식 코스 : 카페 슈바르젠베르그 – 시민공원 – 벨베데레 궁전(외부)
  • 예술감상 코스: 현대미술관(MUMOK) – 벨베데레 궁전(내부) – 분리파 미술관
  • 음악과 역사코스: 중앙묘지 – 쇤부른 궁전 – 무지크페라인

활동내용 – 잘츠부르그와 할슈타트

  • 09:00 잘츠부르그로 출발 (전용차량)
  • 11:30 잘츠부르그 도착, 점심식사
  • 13:00 미라벨정원-게크라이데 거리-모차르트생가-잘츠부르그 대성당
  • 16:00 할슈타트로 출발
  • 17:30 할슈타트 도착, 자유 관광, 저녁식사
  • 19:00 비엔나로 출발
  • 21:00 비엔나 도착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잘츠부르그

  • 모차르트라는 음악의 신동을 낳은 잘츠부르그는 음악의 도시라기 보다는 그 이름부터 소금의 도시였다. 일찌기 소금광산업이 발달한 이곳은 일거리가 풍부하고 상업이 활발했던 곳이었음을 게트라이데 거리에서 확인할수 있다. 또한 그 거리의 건물에서 태어난 모차르트는 귀족이 아닌 신분이지만 오로지 음악으로 오스트리아 황실을 뒤 흔들었던 위인이다. 음악의 도시답게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촬영장소와 매년 열리는 음악축제로도 매우 유명한 도시이다.

할슈타트

  • 잘츠부르그 부근의 지역은 알프스 산맥에 속한 고산지대로 산의 경사와 눈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호수들이 있다. 몬트제, 볼프강제, 장크트길겐, 젤암제, 그리고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난 할슈타트 호수는 스위스와는 사뭇다른 오스트리아만의 호수 풍광을 만들어낸다.

호텔

  • HOTEL AM SCHBERTRING 호텔 (★★★★) 또는 동급

제 9일, 다시 출발점으로

  •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금 안전하게 돌아가는 여행자의 임무를 완수하는 날입니다

지역

  • 비엔나

활동내용

  • 10:00 조식후
    호텔에 짐 맡기고 자유시간
  • 15:00 호텔에서 공항으로 출발
  • 16:00 비엔나 공항 도착
  • 18:40 인천행 대한항공 출발
  • 식사

    • 중식 : 자유식, 석식 : 기내식

    제 10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 11:50 인천 공항 도착
    •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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